- 작성시간 : 2015/01/06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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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부슬부슬 오다말다했던 날씨
아침을 먹고 Beacon Hill Children's Farm으로 놀러갔다.
http://beaconhillchildrensfarm.ca/
입구에서 기부금이라 칭하는 자율 입장료를 내고 들어갈 수 있다.

입구 바로 앞에는 새를 관찰할 수 있는 별채가 하나 있다.






그러나 여기의 하이라이트는 페팅 주! 염소한테 직접 밥도 주고 빗질도 해볼 수 있게 되어있다.
냄새는 좀;; 나지만 아이들이 너무나 신나했다.

주의사항

신났다 나무!

염소따라 안팎을 왔다갔다



산양, '넌 누구냐'의 눈빛

체험 후에는 손을 깨끗이 씻어야 합니다.


재밌었다!!!
이번에는 나와서 입구 건너편 오리떼를 향해 돌진


처음엔 구경만 하다가

마음 좋은 두따님 아버지 덕에 나무도 참여....하다가 나중엔 자기가 더 신나서 너무 덥썩 덥썩 뿌렸다 ;; 죄송

너무 예쁜 광경이었어서 동영상 촬영도 했는데 유툽 어딨더라...주섬주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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