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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Victoria] 빅토리아 비콘힐 어린이 농장 Beacon Hill Children's Farm 어디로 놀러갈까 고민

비가 부슬부슬 오다말다했던 날씨
아침을 먹고 Beacon Hill Children's Farm으로 놀러갔다.
http://beaconhillchildrensfarm.ca/

표정으로 알 수 있는 나무의 신남
입구에서 기부금이라 칭하는 자율 입장료를 내고 들어갈 수 있다.
입구 바로 앞에는 새를 관찰할 수 있는 별채가 하나 있다.




닭이다 ;; 치킨 피크닉 테이블인가 ;ㅁ;

나무의 영원한 사랑, 토끼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여기의 하이라이트는 페팅 주! 염소한테 직접 밥도 주고 빗질도 해볼 수 있게 되어있다.
냄새는 좀;; 나지만 아이들이 너무나 신나했다.

주의사항

신났다 나무!

염소따라 안팎을 왔다갔다

그 외에 찬조 출연, 라마

산양, '넌 누구냐'의 눈빛

체험 후에는 손을 깨끗이 씻어야 합니다.

재밌었다!!!

이번에는 나와서 입구 건너편 오리떼를 향해 돌진

처음엔 구경만 하다가

마음 좋은 두따님 아버지 덕에 나무도 참여....하다가 나중엔 자기가 더 신나서 너무 덥썩 덥썩 뿌렸다 ;; 죄송

너무 예쁜 광경이었어서 동영상 촬영도 했는데 유툽 어딨더라...주섬주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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