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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Vancouver] 해산물집 The Fish Shack 어디로 놀러갈까 고민

 휘슬러에서 다시 남쪽으로 달려 밴쿠버에 도착
첫 끼니는 호텔에서 가까운 곳으로 찾아서 The Fish Shack
1026 Granville St. (at Nelson St.)

해산물을 파는 곳

대략의 메뉴는 큰 용량 사진으로 대신합니다.

너어무 맛있었다.............
물론 이 다음에 시애틀 가서 그 유명하다는 Crab Pot도 가서 엄청 잘 먹긴 했지만,
음식의 조리 퀄리티는 여기가 더 좋았던 것 같다.
그렇지만 양이 너무 적어........;ㅁ; 으앙
(현지인들의 평도 super small portion! 이라고 써있었음....ㅋ)

로컬 에일도 시켜 먹었는데 이게 너무 잘어울려서 맥주가 순식간에 사라짐. 츄르르르르릅 ;ㅁ;

이렇게 통째로 가져와서 눈앞에서 쓱쓱 섞어서 플레이트에 쨔쟌 쏟아주고 감

이렇게 맛있을 수가.......그러나 양이 이렇게 적을 수가............

앗, 잘 빠진 게 다릿살이다...먹고싶어

층고가 어마어마하게 높은 왁자지껄 스포츠바 같은 내부 분위기
인테리어 값이 한참 음식에 반영되어있습니다(...)

이쪽은 테라스 방향

배 안고프다고 저거만 먹고 맥주만 마셨을 뿐인데 CAD 72.31.....ㅋㅋ ㅜ.ㅡ
그러나 맛있고 분위기도 좋으므로 추천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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